지효 시구, 유니폼 단추 풀자 드러난 복근과 비너스 발탁
트와이스 지효가 야구장에서 던진 공 한 개보다, 그가 걸친 유니폼 단추 하나가 더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6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지효는, 하얀 크롭탑 위에 본명 ‘박지효’가 새겨진 키움 유니폼을 걸치고 단추를 풀어 입으며 탄탄한 복근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이 한 컷이 온라인에서 크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