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시구, 유니폼 단추 풀자 드러난 복근과 비너스 발탁

트와이스 지효가 야구장에서 던진 공 한 개보다, 그가 걸친 유니폼 단추 하나가 더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6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지효는, 하얀 크롭탑 위에 본명 ‘박지효’가 새겨진 키움 유니폼을 걸치고 단추를 풀어 입으며 탄탄한 복근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이 한 컷이 온라인에서 크게 회자되면서, 올해 초 그가 14년 만에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새 얼굴로 발탁된 사실까지 다시 소환됐습니다.

한눈에 보기
– 6월 21일 고척스카이돔, 롯데-키움 경기 시구자로 트와이스 지효 등장
– 하얀 크롭탑 + 와이드 데님에 키움 유니폼 단추를 풀어 크롭 무드 연출
– 포니테일로 묶은 헤어와 함께 드러난 복근·허리 라인이 화제
– 올해 1월 30일, 14년간 모델이던 배우 이하늬 후임으로 비너스 새 모델 발탁
– 민트 컬러 커스텀 란제리 화보로 건강미·성숙미를 동시에 표현

지효 시구 키움 유니폼 단추 풀고 크롭탑 차림으로 웃는 모습

지효 시구 패션, 키움 유니폼 단추 하나가 만든 반전

이날 지효의 룩은 요란하지 않았습니다. 하얀 크롭탑에 밑단이 넉넉하게 떨어지는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그 위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걸친 캐주얼한 구성이었습니다. 핵심은 유니폼을 여미지 않고 단추를 풀어 크롭 무드로 연출한 디테일입니다. 스포티한 야구장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앞섶을 열어 크롭탑 라인을 드러내니 전체 실루엣이 한층 시원해졌습니다.

지효 시구 와이드 데님과 크롭탑 매치한 스타일링

억지로 노출을 노린 스타일링이라기보다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몸을 무리 없이 보여준 쪽에 가깝습니다. 포니테일로 높게 묶은 긴 머리가 움직일 때마다 경쾌하게 흔들렸고, 걸어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지효 시구 크롭탑 유니폼 사이로 드러난 복근 전신 컷

관련 보도에 따르면 지효는 안정적인 자세로 힘차게 공을 던지며 성공적으로 시구를 마쳤다고 합니다. 시구 자체의 완성도까지 챙기면서 패션 화제성까지 잡았으니, 이날 야구장의 주인공이 누구였는지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였습니다.

지효 시구 건강미가 돋보이는 크롭탑 코디

트와이스 지효 비너스 모델, 14년 만의 얼굴 교체

이런 지효의 당당하고 건강한 매력을 먼저 알아본 건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였습니다. 신영와코루의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는 올해 1월 30일, 지효를 새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봄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14년 만의 교체’라는 점입니다. 앞서 이 자리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2012년부터 오랜 기간 지켜온 상징적인 자리였습니다.

지효 비너스 새 모델 발탁 화보 이미지

브랜드 측이 밝힌 발탁 이유도 이날 시구 현장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비너스 관계자는 선정 배경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지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이미지,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당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습니다.”

야구장에서 본인 몸에 대한 자신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태도가, 브랜드가 원했던 ‘당당함’과 그대로 겹칩니다.

지효 비너스 모델 발탁 배경이 된 건강한 이미지

지효 비너스 화보, 민트 컬러 란제리의 담백한 무드

발탁과 함께 공개된 화보의 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 제작된 민트 컬러 커스텀 란제리를 착용한 지효는 성숙미와 청량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진한 색 배경 속에서 은은한 민트 톤이 도드라지며, 힘을 툭 뺀 담백한 표정 안에 특유의 카리스마가 그대로 묻어났습니다.

지효 비너스 민트 컬러 커스텀 란제리 화보 착장

억지로 꾸민 흔적 없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점이, 이번 캠페인의 방향과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이날 시구 모습까지 나란히 놓고 보면, 비너스가 왜 지효를 새 얼굴로 낙점했는지가 한 번에 이해됩니다. 타고난 체형에 성실한 자기관리가 더해진 결과가, 화보에서도 야구장에서도 똑같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지효 시구 현장에서 매력을 증명한 크롭탑 유니폼 모습

지효 시구 타임라인, 비너스 발탁부터 야구장까지

올해 지효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이번 화제성이 왜 자연스러운 결과였는지가 더 또렷해집니다.

시점내용
2012년배우 이하늬, 비너스 란제리 모델로 발탁
2026년 1월 30일지효, 14년 만에 비너스 새 모델로 교체 발표 및 봄 캠페인 공개
2026년 1월민트 컬러 커스텀 란제리 화보 공개, 건강미·성숙미로 호평
2026년 6월 21일고척스카이돔 롯데-키움 경기 시구, 크롭탑 유니폼 패션 화제

건강한 이미지로 브랜드 얼굴이 된 흐름과, 야구장에서 그 이미지를 눈앞에서 증명한 흐름이 반년 사이에 하나로 이어진 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지효 시구는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트와이스 지효의 시구는 2026년 6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진행됐습니다. 지효는 안정적인 자세로 공을 던지며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효 시구 때 입은 유니폼과 패션은 어떤 스타일이었나요?

하얀 크롭탑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본명 ‘박지효’가 새겨진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걸쳤습니다. 유니폼 단추를 풀어 크롭 무드로 연출한 점이 포인트로, 드러난 복근과 허리 라인이 특히 화제가 됐습니다.

지효 비너스 모델은 언제 발탁됐나요?

지효는 2026년 1월 30일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새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배우 이하늬가 2012년부터 이어온 자리를 14년 만에 넘겨받은 것으로, 발탁과 함께 민트 컬러 커스텀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습니다.

지효 이전의 비너스 모델은 누구였나요?

지효 직전까지 비너스 모델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였습니다. 이하늬는 약 14년 동안 브랜드 얼굴로 활동하며 최장수 모델로 꼽혔고, 이번에 지효가 그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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