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황 프로필, 34살에 젠슨 황 한국 일정 직접 기획한 엔비디아 시니어 디렉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또 한 번 한국을 찾으면서, 그의 곁을 지키는 한 인물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장녀 매디슨 황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녀는 1990년생 34세로, 엔비디아에서 피지컬 AI 플랫폼과 옴니버스,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시니어 디렉터입니다. 단순히 ‘CEO의 딸’로 따라다니는 수행원이 아니라, 지난해 화제가 된 깐부치킨 회동을 직접 기획하고 LG·두산·네이버 등 국내 대기업 회동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