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프랑스 영화 인 더 하우스(In the House, Dans la maison)는 2026년 7월 기준 왓챠·티빙·웨이브에서 구독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화제가 되면서, 그 원작 희곡을 먼저 영화로 옮긴 이 작품을 찾는 분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 글은 인 더 하우스의 시청 방법을 먼저 정리하고, 이어서 줄거리와 맨 끝줄 소년과의 관계, 평가까지 안내합니다. 줄거리는 결말을 누설하지 않는 선에서만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기
– 2026년 7월 기준 왓챠·티빙·웨이브 구독으로 시청 가능, 일부 서비스는 대여·구매도 지원
– 후안 마요르가 희곡이 원작 —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과 같은 원작
–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황금조개상(대상)·각본상 수상작
– 프랑수아 오종 연출, 파브리스 루치니·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주연
인 더 하우스 어디서 볼 수 있나? (OTT 한눈에 보기)
인 더 하우스는 국내 주요 구독형 OTT에 폭넓게 올라와 있습니다. 아래 표는 2026년 7월 기준이며, 서비스별 라인업은 바뀔 수 있습니다.
| 서비스 | 시청 가능 | 제공 방식 | 비고 |
|---|---|---|---|
| 왓챠 | O | 구독 | 이용자 평점 3.8 (약 2.2만 명 평가) |
| 티빙 | O | 구독 | 드라마 카테고리 등재 |
| 웨이브 | O | 구독 | 구독으로 감상 |
| 애플 TV·구글 플레이 | O | 대여·구매 | 결제 화면에서 금액 확인 |
| 넷플릭스 | X | – | 현재 제공 목록에 없음 |
구독형 세 곳(왓챠·티빙·웨이브) 중 이미 쓰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추가 결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구독 서비스가 없다면 애플 TV나 구글 플레이 무비에서 대여·구매로 감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 더 하우스 줄거리 & 작품 정보
한때 소설가를 꿈꿨던 고등학교 문학 교사 제르망은 학생들의 성의 없는 작문 과제에 지쳐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클로드라는 학생이 친구 라파의 집을 드나들며 그 가족을 관찰해 써 낸 작문 한 편에서 묘한 재능을 발견합니다.

제르망은 클로드의 글에 점점 빠져들고, 갤러리를 운영하는 아내 잔과 함께 소년이 이어 쓰는 ‘남의 집 이야기’의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됩니다. 관찰과 창작, 흥미와 침범의 경계가 흐려지는 심리 드라마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원제 | Dans la maison (In the House) |
| 감독 | 프랑수아 오종 |
| 원작 | 후안 마요르가 희곡 《맨 끝줄 소년》 |
| 주연 | 파브리스 루치니,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어니스트 움하우어 |
| 제작 국가 | 프랑스 |
| 러닝타임 | 105분 |
| 한국 개봉 | 2013년 7월 4일 |
| 수상 |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황금조개상·각본상 |
교사 제르망 역은 파브리스 루치니, 그의 아내 잔 역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가 맡았고, 이야기의 중심에 선 학생 클로드는 어니스트 움하우어가 연기했습니다.
인 더 하우스와 맨 끝줄 소년, 같은 원작 무엇이 다른가
인 더 하우스와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은 모두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 《El chico de la última fila》를 원작으로 합니다. 뿌리가 같기 때문에 ‘맨 끝줄에 앉은 재능 있는 소년’, ‘그 글에 빠져드는 스승’, ‘관찰당하는 한 가정’이라는 뼈대를 공유합니다.


차이는 각색의 방향에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는 배경을 고등학교로 두고 105분 안에 응축된 서스펜스로 밀어붙입니다. 반면 넷플릭스 드라마는 무대를 한국의 대학으로 옮기고 6부작으로 늘려, 인물들의 사연과 한국적 정서를 더 깊게 파고듭니다. 두 작품을 나란히 보면 같은 이야기가 매체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인 더 하우스 추천 이유 & 평가
인 더 하우스는 개봉 당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인 황금조개상과 각본상을 함께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왓챠 이용자 평점도 약 2.2만 명이 참여해 3.8점을 기록하며 꾸준히 회자됩니다. 자극적인 장치 없이 대사와 시선만으로 긴장을 쌓아 올리는 프랑수아 오종 특유의 연출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 관찰과 창작의 경계를 파고드는 밀도 높은 심리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
-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을 본 뒤 원작의 결을 확인하고 싶은 분
- 파브리스 루치니와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의 절제된 연기를 보고 싶은 분
OTT 서비스별 비교
세 서비스 모두 구독만 하면 인 더 하우스를 볼 수 있으므로, 이미 쓰는 서비스로 보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새로 고른다면 왓챠는 평점·리뷰 기반의 영화 큐레이션이 강점이고, 티빙과 웨이브는 국내 방송·예능 라인업이 두터워 영화 외 콘텐츠까지 폭넓게 즐기기 좋습니다. 화질·다운로드·동시접속 조건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니 가입 전 각 서비스의 요금제를 확인하세요.
인 더 하우스와 함께 보면 좋은 작품
같은 원작을 드라마로 옮긴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공개일·출연진·원작 총정리를 이어서 보면 비교 감상이 특히 풍부해집니다. 조용한 밀도의 영화를 찾는다면, 블로그에 정리한 소공녀 OTT 어디서 볼까 시청 정보 총정리도 함께 살펴보세요.
인 더 하우스 시청 FAQ
2026년 7월 기준 인 더 하우스(2012)는 넷플릭스에서 제공되지 않습니다. 왓챠·티빙·웨이브 구독으로 볼 수 있으며, 애플 TV·구글 플레이에서는 대여·구매가 가능합니다.
같은 원작을 공유하는 다른 작품입니다. 둘 다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 《맨 끝줄 소년》이 원작이며, 인 더 하우스는 2012년 프랑스 영화, 맨 끝줄 소년은 2026년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입니다.
합법적으로 무료 제공되는 곳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왓챠·티빙·웨이브 구독이나 신규 가입 무료 체험을 활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무료 사이트는 저작권·보안 문제가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