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빈 비키니 화제, 삼성 이적한 22세 응원단 여름 수영복 모음
야구장 그라운드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브이 포즈가 전부지만, 유니폼을 벗은 04년생 치어리더 유세빈의 스타일은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 2022년 데뷔해 KIA 타이거즈에서 세 시즌을 보낸 뒤 올해 삼성으로 옮긴 22세 응원단원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여름 코디가 화제입니다. 블랙 러플 원피스부터 레드 홀터넥, 핑크 래시가드까지 컬러 포인트별로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인물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유세빈은 2004년 2월생으로 올해 만 22세, … 더 읽기